쇼보는 2008년 1월 1억 원으로 시작해 2026년 6월까지 18년의 실제 시세를 지나는 투자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금융위기, 비트코인, 코로나 쇼크, 금리 급등을 차례로 지나고, 2026년 6월 30일의 순자산으로 등급을 받습니다.
차트는 오늘까지만 그려집니다.
국내 7종(KOSPI·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현대차·카카오·에코프로), 해외 10종(S&P 500·나스닥·닛케이 225·애플·엔비디아·테슬라·코카콜라·구글·아마존·메타), 원자재 4종(금·은·WTI 원유·천연가스), 코인 4종(비트코인·리플은 2013년, 도지코인은 2014년, 이더리움은 2015년부터),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26종, 서울·경기 아파트 15곳과 토지 5곳, 그리고 은행 예금을 거래합니다.
달러·엔 자산에는 그날 환율이 자동으로 반영되고, 가격은 2008~2026년 실거래 일별 종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난이도는 보이는 정보의 양으로 갈립니다. 쉬움(신문 구독자)은 모든 뉴스와 사전 경고를 보고, 어려움(무인도 투자자)은 알림 없이 차트만 봅니다. 어려움에서는 매매 수수료와 양도세도 냅니다.
게임이 끝나면 수익률에 따라 F부터 GOD까지 등급이 찍히고, ‘예금만으로 18년 완주’나 ‘코로나 폭락 무매도’ 같은 19종의 도전 과제가 배지와 역사 스토리를 열어 줍니다. 결과 카드를 저장해 공유하거나, 도전 링크를 보내 친구와 순자산 곡선을 나란히 겨룰 수도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13년 비트코인, 2017년 코인 붐, 2020년 코로나 쇼크와 반등, 2022년 금리 급등, 2024년 비트코인 현물 ETF, 2026년 이란 전쟁 충격까지 실제 일별 시세 그대로 지나갑니다.
시기별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연대기 아카이브에 아홉 편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본 게임은 교육·취미 목적의 시뮬레이션이며, 어떤 형태의 투자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