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파생
KOSPI·삼성전자부터 애플·엔비디아·코카콜라·구글, S&P 500·금·WTI 원유와 그 파생(레버리지·인버스·곱버스), 그리고 예금까지. 달러 자산엔 환율이 자동 반영됩니다.
1억 원을 들고 2008년에 떨어진 당신.
18년의 격랑을 헤치며, 얼마까지 불릴 수 있는가.
차트에는 현재까지의 과거만 그려지고 미래는 비어 있습니다. 미래를 아는 게임이 아니라, 불확실 속에서 상황을 읽어내는 게임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코로나 폭락, 부동산 규제와 암호화폐 광풍까지. 시간은 자동으로 흐르고, 쉬움 난이도에서는 뉴스가 뜰 때 0.5×로 감속됩니다.
증권·부동산·잔고 탭을 오가며, 자동으로 흐르는 시간 위에서 사고팔면 됩니다.
KOSPI·삼성전자부터 애플·엔비디아·코카콜라·구글, S&P 500·금·WTI 원유와 그 파생(레버리지·인버스·곱버스), 그리고 예금까지. 달러 자산엔 환율이 자동 반영됩니다.
서울·경기 아파트 15곳과 토지 5곳. 매물은 매달 일부만 확률적으로 나오고, 폭락기엔 거래가 얼어붙습니다.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매매마다 수수료 0.1%(매수·매도 각각)가 붙고, 수익을 실현하면 양도세(국내 증권 10%, 해외 증권·암호화폐 20%, 부동산 20%)가 차감됩니다. 쉬움·중간은 세금 면제. 잦은 매매는 비용이 쌓이고, 장기 보유에는 보상이 남습니다.
2013년에 해금되는 시대의 와일드카드. 장기투자의 끝이 어디인지, 광풍의 고점이 어디인지, 그때의 당신은 알 수 없습니다.
시간은 자동으로 진행되고 배속을 조절합니다(⏸ · 0.5× · 1× · 2× …). 자동 일시정지는 없고, 쉬움 난이도만 뉴스 때 0.5×로 감속됩니다.
같은 18년, 다른 시야. 신문 구독자는 모든 뉴스와 이동평균선을, 무인도 투자자는 차트의 흔들림만을 봅니다.
'예금만으로 18년 완주', '코로나 폭락 무매도', '인버스만으로 플러스' 같은 제약 기반 과제 19종. 달성하면 그 시절의 역사 스토리와 실측 데이터, 4티어 배지가 열립니다.
등급·순자산·세계 부호 비교를 담은 결과 카드를 PNG로 저장하고, 8자리 도전 코드를 친구에게 보내 순자산 곡선을 나란히 겨룰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시간이 멈추고 성적표가 내려옵니다. 당신의 18년은 한 글자로 요약됩니다.
제약 기반 도전 과제 19종. 달성하면 그 시절의 역사 스토리와 실측 데이터가 열립니다.
KOSPI·삼성전자·SK하이닉스·셀트리온·현대차·S&P500·나스닥·애플·엔비디아·테슬라·금·원달러·비트코인은 2008~2025 실거래 일별 종가로 그립니다(액면분할·배당 보정 포함, 비트코인은 2013년부터).
아파트는 단지별 실거래 변곡점을 이은 시계열, 예금은 한국은행 예금 금리 복리입니다.
'역사적 기준점에 닻을 내리고 그 사이를 정교하게 잇습니다. 실제 해안선을 본떠 그린 항해 지도입니다.' 본 시뮬레이션은 교육·취미 목적입니다. 어떤 형태의 투자 권유도 아닙니다.